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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10.11.11일자 기사. 일산 킨텍스 워터코리아 상하수도박람회 전시.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1-01-17 (월) 16:50 조회 : 1888
일산 킨텍스 워터코리아 상하수도박람회 전시.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이물질 배출장치’와 ‘다기능 분기형 밸브접합관’을 새롭게 개발해 선보인 (주)HNP테크(대표 이복현)와 ‘내충격 3중벽 PVC 수도관 시스템’을 개발한 유영화학(주)(대표이사 이의웅)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HNP테크가 개발한 이물질 배출장치는 송배수관 내부 정수처리제의 잔류성분, 급수·배관 공사 중 유입되는 금속 칩과 토사 등 이물질, 관 내부 코팅 물질 등 각종 유해물질을 포집해 하수구로 배출하기 위해 특수 고안된 수돗물 오염방지 배관장치다. 유해물질이 물과 함께 흐르다 유속이 느리고 위치가 낮은 곳에서 체류하는 적정 지점마다 이물질 배출장치를 설치해 빼내는 원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을 적용할 경우 ▲혼탁수 유출과 수질오염 방지 ▲관 노화 방지 ▲관 내구년수 증가 ▲상수도 시설기준 충족 등의 효과가 탁월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HNP테크가 내놓은 또 다른 제품으로는 ‘다기능 밸브 접합관’을 눈여겨 볼만하다. 기존 밸브접합관과는 달리 홈·링 조인트 강관, 용접용 폴리에틸렌 피복강관, 그리고 닥타일 주철관과 직접 연결이 가능한 기능과 동시에 분기가 가능한 T분기 밸브접합관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복잡한 도심지역에 맨홀 크기 등을 대폭 줄일 수 있고 시공성도 탁월한 구조로 구성됐다.

   
▲ 지난해 포천공장을 준공한 HNP테크는 새로운 방식의 이물질 배출장치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신제품인 ‘이탈방지 압륜’ 장치는 이탈방지 클램프의 곡률 반경을 관의 외경 곡률과 일치시켜 관과 클램프 내면과 밀착성을 유지시켜주고 이탈방지 핀의 일정각도를 형성시켜 관과 이형관의 결착을 증가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다. 또 클램프와 핀의 거리를 유지시켜 관의 신축성에 의한 관의 파손을 방지하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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